16일 오후 1시 17분께 서울 마포구의 한 카센터에서 난로 위에 놓여있던 차량 도색용 스프레이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근무 중이던 카센터 직원 3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과 함께 불이 났으나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고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근무 중이던 카센터 직원 3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과 함께 불이 났으나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고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