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31일 오후 1시 35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동해고속도로 삼척 방면 85㎞ 지점에서 차량 7∼8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명이 다쳤다. 2019.1.31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5명이 다쳤고 이 중 2명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나머지 3명은 크게 다치지 않아 자가 치료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연쇄 추돌이 아닌 차량 2∼3대씩 곳곳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추돌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대설특보가 내려진 양양지역에는 5㎝ 안팎의 눈이 쌓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