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오늘은 호남·강릉·장항·중앙선 예매
KTX 경부·경전·동해·충북선 설 승차권 현장 및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 8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표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호남·강릉·장항·중앙선 승차권은 9일 예매할 수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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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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