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아기를 숨지게 한 혐의(영아살해)로 A(17)양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울산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낳은 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이 집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A양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출산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고, A양이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울산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낳은 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이 집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A양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출산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고, A양이 회복하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