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784곳(56%) 가장 많은 비율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중대 산업재해와 근로자 사망사고 등이 발생한 기업 등 ‘산재 불량 사업장’ 1400곳의 명단을 28일 공개했다. 업종별로 건설업이 784곳(56%)으로 가장 많았다.
건설 현장 자료사진
출처 픽사베이
규모별로는 100인 미만 사업장이 1210곳(86%)으로 대부분이었다. 100~299인(103곳), 300~499(27곳) 순이었다. 대부분 중·소규모 사업장이었다. 공개된 기업 전체 명단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부는“올해 공표된 사업장 중에서 재발방지 교육이 필요한 최고경영자(CEO)에 대해선 지방청별로 4시간 이상 안전보건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