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이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을 응원하는 ‘퇴근하겠습니다’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8.11.2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29일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이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을 응원하는 ‘퇴근하겠습니다’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8.11.2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