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2.2배’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여의도공원 2.2배’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입력 2018-10-11 20:56
수정 2018-10-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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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2.2배’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여의도공원 2.2배’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서울식물원 전경. 서울시는 시 최초 보타닉공원인 서울식물원을 이날부터 시범 운영한 뒤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서울식물원 전경. 서울시는 시 최초 보타닉공원인 서울식물원을 이날부터 시범 운영한 뒤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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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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