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7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 JC 램프 구간에서 A(56)씨가 몰던 5t 트럭이 좌측으로 넘어져 화물칸에 실려 있던 커피 찌꺼기가 도로로 쏟아졌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4개 차로 중 사고가 난 1개 차로를 50여 분간 통제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출근길 교통 소통이 한동안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트럭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4개 차로 중 사고가 난 1개 차로를 50여 분간 통제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출근길 교통 소통이 한동안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트럭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