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공장 탈의실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건조물침입 절도)로 A(22)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2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공장 남자 탈의실에 들어가 잠그지 않은 사물함 속 지갑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런 방법으로 4월 5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이 공장 탈의실에서 5차례에 걸쳐 현금 30여만원을 훔쳤다.
동종전과 10여범인 A씨는 지난 3월에 창원지역 모 안과에 침입해 현금 45만원을 훔쳤지만 ‘재범 우려가 없다’는 사유로 구속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2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공장 남자 탈의실에 들어가 잠그지 않은 사물함 속 지갑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런 방법으로 4월 5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이 공장 탈의실에서 5차례에 걸쳐 현금 30여만원을 훔쳤다.
동종전과 10여범인 A씨는 지난 3월에 창원지역 모 안과에 침입해 현금 45만원을 훔쳤지만 ‘재범 우려가 없다’는 사유로 구속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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