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특별 매표소에서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열린 평양행 특별열차판매 행사에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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