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공동행동 네트워크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와 기업에 생리대 안정성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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