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고로 사직공원에서 세종대로 방면으로 가는 지하차도 1개 차로가 통제돼 이 시간 일대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17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인근 지하차도 앞에서 고속버스가 높이 제한 철골구조물을 스쳐 지나간 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사고로 사직공원에서 세종대로 방면으로 가는 지하차도 1개 차로가 통제돼 이 시간 일대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이사고로 사직공원에서 세종대로 방면으로 가는 지하차도 1개 차로가 통제돼 이 시간 일대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이사고로 사직공원에서 세종대로 방면으로 가는 지하차도 1개 차로가 통제돼 이 시간 일대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