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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재판 방청권 응모·공개 추첨 현장 ‘썰렁 그자체’

이명박 재판 방청권 응모·공개 추첨 현장 ‘썰렁 그자체’

입력 2018-05-16 10:53
업데이트 2018-05-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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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이명박 재판 방청권 응모 현장
썰렁한 이명박 재판 방청권 응모 현장 16일 오전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1호 법정 앞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 방청권 응모현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죄 등 사건의 첫 공판기일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 심리로 417호 대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에서 방청권 응모와 공개 추첨을 진행한다.

응모를 원하는 경우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을 방문해 응모권을 교부받아 신원 등 내용을 작성한 후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지참해 직접 응모권을 제출해야 한다. 대리인에 의한 응모는 불가능하다.

추첨은 응모가 마감되고 10분 뒤 같은 장소에서 법원 관계자가 경찰관 혹은 청원경찰 입회하에 공개로 무작위 추첨한다.당첨자는 현장에서 발표하며,당첨자에 한해 휴대전화로 개별 통지되고 법원 홈페이지에도 공고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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