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수용자 돕는 손…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
박상기(오른쪽) 법무부 장관이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1계급 특진 계급장을 달아 주고 있다. 서울신문·법무부·KBS가 공동 주최한 교정대상에서 노달영 목포교도소 교위 등 수상자 6명이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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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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