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서울신문사는 한국방송공사(KBS), 법무부와 함께 제36회 교정대상 대상 수상자로 노달영(51) 목포교도소 교위를 선정했다.
노달영 목포교도소 교위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18-05-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thumbnail -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4494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