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오늘도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입력 2018-03-26 22:44
수정 2018-03-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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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오늘도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습격한 지 이틀째인 2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 수도권에 공공부문 차량 2부제(민간은 자율)가 시행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민원인의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형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고 공공기관 주차장 456곳을 전면 폐쇄한 데 이어 관용차 3만 3000여대의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습격한 지 이틀째인 2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 수도권에 공공부문 차량 2부제(민간은 자율)가 시행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민원인의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형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고 공공기관 주차장 456곳을 전면 폐쇄한 데 이어 관용차 3만 3000여대의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3-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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