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성장 보는 눈…’ 기획 KBCSD 언론상 수상

본지 ‘성장 보는 눈…’ 기획 KBCSD 언론상 수상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8-03-22 22:42
수정 2018-03-23 01: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이 지난해 집중 보도한 ‘성장 보는 눈 바꿔야 경제가 산다’(성보경산) 시리즈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주관하는 언론상에서 신문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KBCSD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2회 KBCSD 언론상’ 시상식을 열고 서울신문의 ‘성보경산’ 시리즈를 포함한 7개 언론 보도에 대해 시상했다. 이 상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발전과 이와 관련된 기업경영의 올바른 개념 확산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이 분야 국내 유일의 언론상이다. 수상자는 안미현 부국장 외 5명이다. 왼쪽부터 신융아·임주형기자, 유영규 차장, 백민경·최선을 기자.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3-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