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성장 보는 눈…’ 기획 KBCSD 언론상 수상

본지 ‘성장 보는 눈…’ 기획 KBCSD 언론상 수상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8-03-22 22:42
수정 2018-03-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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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지난해 집중 보도한 ‘성장 보는 눈 바꿔야 경제가 산다’(성보경산) 시리즈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주관하는 언론상에서 신문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KBCSD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2회 KBCSD 언론상’ 시상식을 열고 서울신문의 ‘성보경산’ 시리즈를 포함한 7개 언론 보도에 대해 시상했다. 이 상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발전과 이와 관련된 기업경영의 올바른 개념 확산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이 분야 국내 유일의 언론상이다. 수상자는 안미현 부국장 외 5명이다. 왼쪽부터 신융아·임주형기자, 유영규 차장, 백민경·최선을 기자.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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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3-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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