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서행하세요”

“스쿨존, 서행하세요”

입력 2018-03-08 22:50
수정 2018-03-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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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서행하세요”
“스쿨존, 서행하세요” 조희연(오른쪽부터) 서울시 교육감과 이철성 경찰청장,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한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에 참석해 가방덮개와 안전카드, 투명우산 등 교통안전물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희연(오른쪽부터) 서울시 교육감과 이철성 경찰청장,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한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에 참석해 가방덮개와 안전카드, 투명우산 등 교통안전물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서울시의회 민경희 의원(강남1)은 지난 1일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사업 전반의 개요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내용을 경청했으며, 향후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교통·환경·안전 이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 구간부터 잠원동 올림픽대로 연장선까지 총 7.65km 구간에 일방향 2차로 형태의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서 기준 총사업비는 1조 1053억원 규모로, 66개월의 공사 기간과 40년의 운영 기간을 거치는 BTO(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발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상 주민의견 수렴 대상 지역에 강남구 신사동, 논현1·2동, 압구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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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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