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껴입고 잔뜩 몸을 움추린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