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17분 51초 전남 여수시 거문도 서남서쪽 19㎞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98도, 동경 127.11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20㎞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뉴스
진앙은 북위 33.98도, 동경 127.11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20㎞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