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사랑의 온도탑’

싸늘한 ‘사랑의 온도탑’

입력 2017-12-19 22:34
수정 2017-12-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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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랑의 온도탑’
싸늘한 ‘사랑의 온도탑’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31도를 나타내고 있다. 희귀병 딸을 위한 기부금을 챙긴 여중생 살해범 이영학 사건 등이 기부 문화 확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기부금은 지난해보다 15~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31도를 나타내고 있다. 희귀병 딸을 위한 기부금을 챙긴 여중생 살해범 이영학 사건 등이 기부 문화 확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기부금은 지난해보다 15~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1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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