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 피의자 이모(44) 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이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씨는 이달 25일 오후 3시 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정 씨의 거주지에 침입, 흉기를 휘둘러 정 씨의 마필관리사 A 씨를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를 받고 있다.
정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씨를 현장에서 검거한 경찰은 26일 오후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이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씨는 이달 25일 오후 3시 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정 씨의 거주지에 침입, 흉기를 휘둘러 정 씨의 마필관리사 A 씨를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를 받고 있다.
정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씨를 현장에서 검거한 경찰은 26일 오후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