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소년의회 ‘희망 우체통’ 전달

서울시청소년의회 ‘희망 우체통’ 전달

입력 2017-11-26 22:32
수정 2017-11-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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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소년의회 ‘희망 우체통’ 전달
서울시청소년의회 ‘희망 우체통’ 전달 지난 2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 청소년의원들이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에게 ‘우리가 그리는 희망서울’을 주제로 한 ‘희망 우체통’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청소년의회는 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 15명과 자치구 참여기구에서 추천한 청소년 85명 등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몰카’를 막기 위한 촬영금지 구역 신설, 청소년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지원연령 확대 등을 제안했다.
서울시 제공
지난 2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소년의회 본회의’에서 청소년의원들이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에게 ‘우리가 그리는 희망서울’을 주제로 한 ‘희망 우체통’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청소년의회는 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 15명과 자치구 참여기구에서 추천한 청소년 85명 등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몰카’를 막기 위한 촬영금지 구역 신설, 청소년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지원연령 확대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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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 도봉2)은 서울시로부터 도봉구 관내 총 11개 사업에 필요한 2026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6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에 특별한 재정수요가 발생했을 때 서울시가 심사를 거쳐 지원하는 재원으로, 공공시설 신설·복구·보수 및 재해 대응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도봉구민회관 하모니홀 천장보수 ▲초안산근린공원 내 책쉼터 조성 ▲도봉중학교 통학로 지중화 ▲초안산 세대공감 인근 산책로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통학로 개선 ▲신창교 주변 도로 균열 및 지반침하 보수 ▲어린이 등하굣길 방범용 CCTV 설치 ▲도봉천 수변활력거점 실시설계 용역 등 11개 사업으로, 도봉구 전역의 공공시설 정비 및 생활환경 개선에 고루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홍 의원의 지역구인 도봉2선거구에도 다수의 사업이 반영되어 주민 숙원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통학로 개선 사업의 경우, 2억 5000만원을 들여 도봉구 삼양로146길 17 일원 백운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보도블록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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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2017-11-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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