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기름 유출 10년… 돌아온 청정 태안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와 삼성중공업의 해상 크레인이 충돌해 유조선 탱크에 있던 1만 2547㎘의 원유가 유출된 사고는 국내에서 가장 심각한 해양오염 사고로 기록되었다.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검은 타르로 뒤덮여 버렸던 2.5㎞의 긴 만리포백사장(왼쪽)이 깨끗한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1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