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기름 유출 10년… 돌아온 청정 태안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와 삼성중공업의 해상 크레인이 충돌해 유조선 탱크에 있던 1만 2547㎘의 원유가 유출된 사고는 국내에서 가장 심각한 해양오염 사고로 기록되었다.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검은 타르로 뒤덮여 버렸던 2.5㎞의 긴 만리포백사장(왼쪽)이 깨끗한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1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