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해군 퇴역함 ‘서울함 공원’ 개장… 서울함 내부 이발소

[서울포토] 해군 퇴역함 ‘서울함 공원’ 개장… 서울함 내부 이발소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1-22 21:33
수정 2017-11-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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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서울함 내부 이발소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서울함 내부 이발소
2017.11.22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서울시 망원한강공원에 ’서울함 공원’이 22일 개장해 일반에 공개됐다.80년대에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축구장 길이의 1900톤급 호위함 ’서울함’을 비롯해 150톤급 고속정 ’참수리호’,178톤급 잠수정 ’돌고래정’ 등 30여년간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다 퇴역한 함정 3척이 바다를 떠나 한강에 닻을내려 내외부 시설을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서울함 내부 이발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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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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