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목소리 내는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 목소리 내는 서울시 공공미술

이호정 기자
이호정 기자
입력 2017-07-04 21:10
수정 2017-07-0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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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소리 내는 서울시 공공미술
시민 목소리 내는 서울시 공공미술 4일 서울광장에 서울시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오늘’의 첫 번째 작품인 김승영 작가의 ‘시민의 목소리’가 설치돼 있다. 청동으로 만든 스피커 200여개를 쌓은 5.2m 높이의 타워로, 1970~80년대 사용된 스피커를 청동으로 본떠 제작했다. 시민들이 타워 앞에 설치된 마이크에 목소리를 녹음하면 다양한 배경 소리들과 실시간으로 섞여 타워 안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재생된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4일 서울광장에 서울시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오늘’의 첫 번째 작품인 김승영 작가의 ‘시민의 목소리’가 설치돼 있다. 청동으로 만든 스피커 200여개를 쌓은 5.2m 높이의 타워로, 1970~80년대 사용된 스피커를 청동으로 본떠 제작했다. 시민들이 타워 앞에 설치된 마이크에 목소리를 녹음하면 다양한 배경 소리들과 실시간으로 섞여 타워 안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재생된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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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2017-07-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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