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0일 서울 숭곡초등학교에서 월드비전이 실시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응원 스쿨어택 이벤트에서 월드비전 홍보대사 배우 김보성과 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이기자’는 의미를 담아 팔씨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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