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정규직 완전 철폐·근속수당 5만원 인상’…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서울포토] ‘비정규직 완전 철폐·근속수당 5만원 인상’…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김지수 기자 기자
입력 2017-06-29 15:01
수정 2017-06-29 15: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 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비정규직 완전 철폐와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등을 주장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급식 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날 파업에 들어가며 학교 급식과 특수교육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2017. 6.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비정규직 완전 철폐와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등을 주장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급식 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날 파업에 들어가며 학교 급식과 특수교육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2017. 6. 2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비정규직 완전 철폐와 근속수당 5만원 인상 등을 주장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급식 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날 파업에 들어가며 학교 급식과 특수교육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미림학원 찾아 교육환경 개선 위한 현안 청취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1일 미림학원이 주최한 정태호 국회의원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어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림여고와 미림마이스터고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학교가 당면한 시설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교 측은 주요 현안으로 노후화된 기숙사와 급식시설 문제를 제시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급식실과 학생식당은 주요 마감재와 기계·전기설비의 노후화가 진행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측의 급식실 전면 개선 사업계획에 따르면 학생식당은 벽면과 천장재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여름철 천장 누수로 인해 천장 마감재가 내려앉는 사례도 발생했다. 현재 천장재 역시 습기와 누수에 취약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급식실은 화재에 취약한 천장재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해, 누수 시 천장 훼손 및 누전 등 심각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닥·벽·천장 마감재를 비롯해 급·배수, 냉난방, 기계·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대수
thumbnail - 김정애 서울시의원, 미림학원 찾아 교육환경 개선 위한 현안 청취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