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故 백남기 농민 사인 ‘외인사’ 변경에…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목소리

[서울포토] 故 백남기 농민 사인 ‘외인사’ 변경에…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목소리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6-15 16:07
수정 2017-06-15 16: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5일 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변경관련 기자회견이 열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소아임상제2강의실 앞에서 서울대병원 노조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진단서를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5일 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변경관련 기자회견이 열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소아임상제2강의실 앞에서 서울대병원 노조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진단서를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5일 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변경관련 기자회견이 열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소아임상제2강의실 앞에서 서울대병원 노조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진단서를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