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IoT센터 ‘시민개방의 날’ 행사 개최

서울산업진흥원 IoT센터 ‘시민개방의 날’ 행사 개최

입력 2017-05-22 15:15
수정 2017-05-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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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25일 사물인터넷 관련 창업 희망자 등 시민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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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 예비창업자, 기업들을 위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IoT센터 시민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 예비창업자, 기업들을 위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IoT센터 시민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 예비창업자, 기업들을 위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IoT센터 시민개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창업지원센터 4층에 위치한 서울IoT센터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체감형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발굴’을 목적으로 2017년 개관했으며, 사물인터넷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부터 자사 서비스 검증 및 국내외 판로개척 등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까지 서울시 내 사물인터넷 산업의 전주기적 지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개관 이후 서울IoT센터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지역’을 조성해 기업과 시민들을 지원하는 한편, 센터 이용 기업인들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3D프린터, CNC라우터, CNC조각기, 항온항습기 등 전문기기를 갖추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서울IoT센터의 본격적인 개관 및 운영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시민개방의 날’ 행사에서는 서울시 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우수 IoT기업 및 서비스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서울IoT실증사업 체험Zone’이 상시 운영된다.

또한 23일에는 사전행사로 ‘서울IoT실증사업’ 참가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도 개최되며, 24일에는 진인사컴퍼니 장승영 대표가 ‘IoT시대의 새로운 컨텐츠 유통플랫폼으로서의 가정용 로봇’을, 25일에는 소셜컴퓨팅연구소 한상기 대표가 ‘인공지능의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SBA 산업혁신연구소 김태진 센터장은 “본 행사를 통해 서울시에서 발굴되고 있는 우수한 IoT서비스를 일반 시민 또는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나아가 서울IoT센터를 서울 사물인터넷 생태계의 핵심 지원시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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