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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 확보 위한 천공
8일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에서 현장수습 관계자들이 진입을 위한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5.8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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