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26일 서울유통센터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서울산업진흥원 26일 서울유통센터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입력 2017-04-25 15:00
수정 2017-04-25 15: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작년 4월 29일 개관한 서울유통센터의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작년 4월 29일 개관한 서울유통센터의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작년 4월 29일 개관한 서울유통센터의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 행사는 오는 26일 진행되며, 이 날 행사에서는 서울유통센터의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을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유통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1주년 축하 기념케이크 커팅식, 서울유통센터 관련 퀴즈이벤트와 덕담, 센터의 번영을 기원하는 돌잡이 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또한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유통인선언문 낭독과 2017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서 수여식, 국내외 판로지원을 위한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MOU체결 시간 등이 마련된다.

SBA 서울유통센터의 김용상 센터장은 “SBA 서울유통센터를 비즈니스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은 물론 유통인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유통 관련 통합 서비스 제공과 함께 유통사의 매출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BA 서울유통센터는 유통사, 제조사, 유통창업인 등 80여명의 의견이 반영되어 개관된 것으로, 소상공인과 중소 제조사 상품의 신뢰할 수 있는 상품수요처 발굴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SBA 서울유통센터는 유통 초기창업자에게는 ‘서울’브랜드 인증을 받은 상품을 제공하고, 제조 소기업에게는 판로를 지원한다.

작년 4월 론칭한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와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에만 15,861개 기업을 지원하였고, 직접매출이 5,8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853%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하이서울 어워드 상품들의 온라인 판로 진출을 돕기 위한 플랫폼 확보에도 힘써 오픈 마켓 플랫폼과 함께 다양한 협력사를 통해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