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연합뉴스
‘위령비’로 뒤바뀐 강제징용 ‘사죄비’
충남 천안의 국립 망향의동산에 세워진 강제징용 ‘사죄비’가 ‘위령비’로 바뀌어 있다. 사죄비는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을 주도한 일본인이 사죄의 뜻을 담아 1983년에 건립했다.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죄비 위에 돌을 덧대는 방식으로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연합뉴스
천안 연합뉴스
천안 연합뉴스
2017-04-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