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규모 3.3 지진
출처=기상청, 네이버 화면 캡처
이날 오후 1시 46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난데 이어 오후 1시 53분 경주시 남남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5 지진이 또 났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본진의 여진이라고 설명했다.
28일과 30일에도 경주에서는 규모 2.0의 여진이 발생한 바 있다.
경주 본진 이후 여진은 이날 지진을 포함해 모두 601차례 발생했다.
규모별로는 4.0 이상 1회, 3.0∼4.0 21회, 1.5∼3.0 579회 각각 일어났다.
규모 3.0 이상의 여진은 1월 6일 이후 처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여진으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