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사진부 손형준 기자가 26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한 제53회 한국보도사진상 ‘아트&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손 기자는 공연 중인 실제 배우와 입체영상인 홀로그램이 겹치는 순간을 포착한 ‘입체영상으로 나타난 하회탈’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국보도사진상 수상 및 입선 작품은 3월 27~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2017-02-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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