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5월 폭염’

올해도 ‘5월 폭염’

유용하 기자
유용하 기자
입력 2017-02-23 22:12
수정 2017-02-24 01: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상청 “4월 많은 비” 예고

올봄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최근 3년간 나타났던 5월 폭염이 올해도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3~5월) 기상전망’을 통해 “3~5월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며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4월에는 다소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3월은 평년 기온(5.9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일시적으로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꽃샘추위가 한두 차례 발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7-02-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