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명이 신규로 등록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239명으로 늘었다. 이중 생존자는 국내 38명, 국외 2명 등 모두 40명이다.
여성가족부는 이 피해자에게 특별지원금 4천300만원을 지급했고, 내년부터 매월 생활안정지원금 129만8천원을 줄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피해자 할머니가 정부 지원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게 돼 등록을 신청했다”며 “보호자가 할머니의 실명과 피해 상황 등의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239명으로 늘었다. 이중 생존자는 국내 38명, 국외 2명 등 모두 40명이다.
여성가족부는 이 피해자에게 특별지원금 4천300만원을 지급했고, 내년부터 매월 생활안정지원금 129만8천원을 줄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피해자 할머니가 정부 지원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게 돼 등록을 신청했다”며 “보호자가 할머니의 실명과 피해 상황 등의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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