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최해국 기자
최해국 기자
입력 2016-12-20 21:18
수정 2016-12-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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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민족화해상 시상식에서 인명진(통일준비 부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사단법인 평화3000(민간교류 부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 인 공동대표, 곽동철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민족화해상 심사위원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민족화해상 시상식에서 인명진(통일준비 부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사단법인 평화3000(민간교류 부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 인 공동대표, 곽동철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민족화해상 심사위원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 참석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14일 오후 3시 동대문구 신설동 91-321(성북천 쌈지공원) 인근에서 열린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 행사에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사업을 위해 노력한 동대문구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미디어글라스) 사업은 성북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11억 5000만원을 발의·확보해 추진됐으며 동대문구 치수과와 도로과에서 공사를 주관했다. 안감교 낙하분수는 한전 전력구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매년 4월~10월 오전 10시~오후 8시 운영할 예정이며, 안암교(북측) 경관조명은 유리 내부의 LED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 영상이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송출·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시연 행사에는 이 위원장과 이필형 구청장, 동대문구 건설안전국장 등이 함께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 성북천을 걸으며 안암교 경관조명과 낙하분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위원장은 “성북천을 이용하는 동대문구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에게 동대문구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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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1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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