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정교과서 효력 정지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회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국정교과서의 효력 정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12-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