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 기자 xin@seoul.co.kr
[서울포토]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법원이 청와대 200m 거리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을 허락한 가운데 26일 새마을금고 광화문본점 인근 커피숍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물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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