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4일 오후 폭발?화재사고가 난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화학제품생산업체인 금정에서 소방관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근로자 최모(38)씨가 중상(전신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증세가 심해 부산의 한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목격자들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고 전했다.
불은 이 회사 경화제 건조동을 대부분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화제 건조동은 인조 대리석을 단단하게 만드는 원료를 건조해 포장하는 공장이다.
소방당국은 수분이 함유된 분말을 히터에 넣어 말리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히터기 불량 여부와 안전관리 소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155126_N2.jpg.webp)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