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85일 농성’ 끝내고… 이대 학생 30일 본관서 나온다
이화여대 학생들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대학 본관 앞에서 가면을 쓴 채 농성 해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대의 평생단과대학사업에 반발하며 시작된 점거 농성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제로 알려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 입학 특혜 의혹까지 추가되면서 더욱 확산해 해산이 결정된 지난 21일까지 85일간 이어졌다. 학생들은 오는 30일 본관에서 나올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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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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