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85일 농성’ 끝내고… 이대 학생 30일 본관서 나온다
이화여대 학생들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대학 본관 앞에서 가면을 쓴 채 농성 해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대의 평생단과대학사업에 반발하며 시작된 점거 농성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제로 알려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 입학 특혜 의혹까지 추가되면서 더욱 확산해 해산이 결정된 지난 21일까지 85일간 이어졌다. 학생들은 오는 30일 본관에서 나올 예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10-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