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의도 불꽃축제. 출처=한화 홈페이지 캡처
매년 수많은 인파가 불꽃축제에 몰리면서 벌써부터 명당 자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7일 네티즌들에 따르면 2016 여의도 불꽃축제를 장애물없이 제대로 관람할 수 있으면서도 거리가 다소 떨어져 있어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은 동작대교다.
불꽃축제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