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백범 김구가 1949년 서명해 윤봉길의 장남에게 선물한 책 ’백범일지’(白凡逸志)를 지난달 윤봉길의 후손에게 돌려준 삼성출판박물관이 김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또 다른 ’백범일지’를 기증받았다. 삼성출판박물관은 김희동 메카트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 직전 보내온 ’백범일지’의 공식 기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9.27 [삼성출판박물관 제공=연합뉴스]/2016-09-27 09:47:02/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김희동 대표가 윤봉길의 후손에게 기증한 ’백범일지’.
김희동 대표가 기증한 ’백범일지’ 표지.
(서울=연합뉴스) 백범 김구가 1949년 서명해 윤봉길의 장남에게 선물한 책 ’백범일지’(白凡逸志)를 지난달 윤봉길의 후손에게 돌려준 삼성출판박물관이 김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또 다른 ’백범일지’를 기증받았다. 삼성출판박물관은 김희동 메카트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 직전 보내온 ’백범일지’의 공식 기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9.27 [삼성출판박물관 제공=연합뉴스]/2016-09-27 09:47:02/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연합뉴스) 백범 김구가 1949년 서명해 윤봉길의 장남에게 선물한 책 ’백범일지’(白凡逸志)를 지난달 윤봉길의 후손에게 돌려준 삼성출판박물관이 김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또 다른 ’백범일지’를 기증받았다. 삼성출판박물관은 김희동 메카트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 직전 보내온 ’백범일지’의 공식 기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9.27 [삼성출판박물관 제공=연합뉴스]/2016-09-27 09:47:02/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백범 김구가 1949년 서명해 윤봉길의사의 장남에게 선물한 책 ’백범일지’(白凡逸志)를 지난달 윤봉길의 후손에게 돌려준 삼성출판박물관이 백범김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또 다른 ’백범일지’를 기증받았다. 삼성출판박물관측은 김희동 메카트로 대표이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보내온 ’백범일지’의 공식 기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9.27 [삼성출판박물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