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7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임모(34·여)씨의 방 화장실 비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임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변기 일부와 벽면을 그을려 200만원 상당(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진화됐다.
경찰은 비데에서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해당 비데를 수거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임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변기 일부와 벽면을 그을려 200만원 상당(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진화됐다.
경찰은 비데에서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해당 비데를 수거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