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으로 흔들리는 시계
19일 오후 8시 33분 경북 경주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 부산 사직동의 한 아파트에서 벽에 걸린 시계가 앞뒤로 흔들리는 등 부산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사진·영상=독자 제공
이날 부산에서는 고층 아파트 등 건물이 흔들려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부산소방본부 직원인 김모씨가 찍은 영상에서는 부산 사직동의 한 아파트에서 벽에 걸린 시계가 앞뒤로 흔들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