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55분께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IC 인근 214㎞ 지점(부산 기점)에서 A(55)씨가 운전하던 1t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화물칸에는 소 4마리가 실려 있었는데, 화물칸에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소가 밖으로 탈출하지 못했다.
화물칸에 있던 소 4마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A씨 지인의 화물차에 옮겨져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화물칸에는 소 4마리가 실려 있었는데, 화물칸에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소가 밖으로 탈출하지 못했다.
화물칸에 있던 소 4마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A씨 지인의 화물차에 옮겨져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