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살인더위… 마르고 갈라지고 스러지고…
23일 충북 보은군의 한 저수지 바닥이 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져 있다. 땅 위에는 언제 죽었는지 알 수 없는 물고기 사체가 방치돼 있어 흉물스러운 느낌을 준다. 절기상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처서’이지만 이날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됐다.
보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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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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