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피서지에서도 책 읽기 삼매경
25일 이색도서관인 ‘피서지 문고’가 문을 연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물가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운영되는 피서지 문고에는 창작동화, 위인전, 문학류 등 20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2016. 7.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 7. 2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