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홍인기 기자
서울신문 홍인기 기자입니다. 제보는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최신 뉴스
  •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기아, 직원 지주에 회삿돈 322억 복지에 쓴다더니 회사 주식 매입‘경영권 방어’ 회장 징역 4년 철퇴한진칼 663억 복지기금 ‘판박이’조원태(50)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권 방어용 자사주 출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기아그룹 사건 판례를 바탕으로 조 회장의 배임 혐의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자
  •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조원태(50)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권 방어용 자사주 출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기아그룹 사건 판례를 바탕으로 조 회장의 배임 혐의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자금을 직원 조직에 넘겨 주식을 사게 했다가 그룹 총수가 징역형을 확정받았던 기아 배임 사건과 본질적으로 유사하다는 판단에서다.실제 경찰은
  • 본지 ‘소녀에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한국기자협회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서울신문 기획 시리즈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를 2026년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보도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이 상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두 기관은 출품작을 심사해 서울신문 기획 시리
  • 본지 기획보도 ‘소녀에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본지 기획보도 ‘소녀에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한국기자협회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서울신문 기획 시리즈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를 2026년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보도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이 상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두 기관은 출품작을 심사해 서울신문 기획 시리
  • 본지 기획보도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본지 기획보도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기자협회가 제429회(2026년 5월)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의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범죄의 실태와 제도의 허점, 대안
  • 본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본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한국기자협회가 제429회(2026년 5월)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의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범죄의 실태와 제도의 허점, 대안
  • “온라인 성착취, 방치하지 않겠다”…교육감 출마 후보자 41명 약속

    “온라인 성착취, 방치하지 않겠다”…교육감 출마 후보자 41명 약속

    전국 시·도 교육감 후보자 58명 중 41명이 청소년 온라인 성착취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은 지난달 4부작 기획 를 통해 디지털 공간에서 벌어지는 청소년 성착취의 실상을 추적했다. 가해자들은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게임을 옮겨 다니며 아이들을 착취했고, 피해 학생들은 “원래 놀던 애 아니냐
  • 다시 쓰는 소녀들의 이야기…서연은 아직 열네 살이다

    다시 쓰는 소녀들의 이야기…서연은 아직 열네 살이다

    서울신문은 지난달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다룬 시리즈를 4회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연재 보도를 마치면서 피해자들의 인터뷰를 엮어 재구성한 기사를 내보냅니다. 2차 가해, 신상 특정 우려를 감안해 피해자 1명의 이야기로 서술했습니다. 기사에 담긴 피해 내용은 서울신문이 만난 피해자들이 직접 겪
  • 성착취 사냥터 된 SNS… “온라인 전자발찌로 끊어내자”

    성착취 사냥터 된 SNS… “온라인 전자발찌로 끊어내자”

    아이들은 지금도 화면 너머에서 사냥당하고 있다. 본지가 4회에 걸쳐 추적한 온라인 성착취의 실상은 그것이었다. 남은 질문은 하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전문가들은 이런 유형의 범죄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법원의 양형 강화와 피해자 지원 확대가 시급한 이유다. 디지털 거세, 플랫폼 책
  • 먹잇감 사냥하듯 SNS·앱 옮겨 다니며 성착취…“가해자 ‘디지털 거세’ 절실”

    먹잇감 사냥하듯 SNS·앱 옮겨 다니며 성착취…“가해자 ‘디지털 거세’ 절실”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온라인
더보기
위로